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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 우수도서 선정 본문

과학기술 문화진흥/출판

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 우수도서 선정

과기한림원 과기한림원 2019. 7. 4. 13:32

한림원 회원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과학도서 출판사업인 '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가 우수도서로 선정되고 대학교 교재로 채택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먼저 2017년 연말 출간된 '알고 보면 빠져드는 생활 속 물리 이야기(장민수 저)'는 '201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을 수상했다. 해당 도서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학에 대해 우리의 일상을 예로 들며 초보적인 물리 상식으로 설명하는 책으로 대학에서 일반물리학을 강의한 저자의 경험을 살려 각 단원에 적합한 실생활 위주의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2018년 연말 출간된 '빅데이터와 데이터 과학: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연금술(박성현·박대성·이영조 공저)'은 2019년 부경대 교양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해당 도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빅데이터 관련 통계학, 컴퓨터과학, 데이터마이닝, 인공지능 등에 대한 개념과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미래 핵심자원으로 꼽히는 데이터 과학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2008년 발간된 '식품안정성(이서래 저)'은 2009년 기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식품의 안정성과 유독물질에 대한 충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1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읽히고 있다. 해당 도서는 2019년도 우석대 마상용 교수 강의에 교재로 채택되었다.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우수도서 사업에 선정된 도서목록은 다음과 같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2006년부터 ‘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를 출간, 과학기술분야 석학들로 구성되어 있는 한림원 회원들의 저술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저서를 출판 보급하고 국내 과학기술도서의 질적 향상은 물론 대국민 과학기술 마인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한림원에서는 2016년부터 발간된 도서들을 청소년들의 과학교육에 활용되고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도서·벽지 지역의 중·고교와 공공도서관 664곳에 무상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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