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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유공자회 4분기 정기모임 본문

과학기술인 예우 및 시상/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

과학기술유공자회 4분기 정기모임

과기한림원 과기한림원 2019. 12. 5. 14:24

과학기술유공자회 4/4분기 정기모임이 지난 11월 29일 금요일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조완규 과학기술유공자회 회장을 비롯해 민계식, 윤덕용, 윤종용, 이창건, 이호왕, 정길생, 권욱현, 이상섭 등 유공자 9인과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유장렬 과학기술유공자지원센터장, 이희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안전기반팀 과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는 유장렬 센터장의 진행 아래 올해 개최된 과학기술유공자 사회공헌활동 지원 내용과 2019년도 과학기술유공자 지정 및 홍보와 관련된 사항이 보고됐으며,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공헌활동에 대한 의견 수렴도 진행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과학기술유공자지원센터(센터장 유장렬)를 운영 중에 있으며, △과학기술유공자 후보 심사 및 지정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액 등 과학기술유공자에 대한 예우 △과학기술 조사・연구 등 과학기술유공자의 사회적 활동 지원 등을 수행 중이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최인규 2021.04.22 11:37 이 원리는 이미 이 세상에서 증명이 되었던 일이지만 세상이
    이를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그것에 대해서 관심주지 않았다.
    에너지확장 ㎡당 부력발전량 환산.
    호기심을 가지고, 문제를 인식하고, 관찰하고, 가설을 설정하고,
    원리를 찾아내고, 생활에 유익하도록 적용하는 순서대로 나열
    해 보자. 에너지는 확장이 되지 않는다. 라는 말들을
    과학자들은 아무 의식 없이 당연한 것처럼 지껄이지만
    사실은 그 자신이 바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에너지는 너무나 많은 분야가 있지만, 이때까지 열에너지에
    의존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열에너지는 엔트로피 때문에
    없어지는 것, 이러한 고정관념 속에 살아온 그들에게 에너지
    확장을 말하면 황 당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에너지의 원조인 무게를 다루는 일에 위치에너지는
    어떤 환경에서라도 엔트로피 적용되는 일은 전혀 없다.
    이것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다.
    그러니 에너지가 확장이 되지 않는다. 는 자체가 문제로
    인식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들여다보면, 이것이 관찰이다.
    자연에 의해서 끝도 없이 계속 움직이는 동역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보면, 바다의 조류와 조수가 있다. 바로 그것이다.
    바다조수가 평균 8m를 움직이는 자연을 가설로 설정한다.
    사람들은 바닷물의 흐르는 힘이 얼마나 강력하고 대단한
    에너지를 발생하는지를 모른다. 수 만년을 그렇게 지나와도
    수많은 박사들이 연구를 했지만, 하나님의 비밀을 보여
    주시는 자 만이 알게 된다.
    강물이 무한히 흘러도 그것이 에너지라고 계산하여 보여준
    사람은 최인규 뿐이다. 그것이 물이고 유체이기 때문에
    에너지로서 능력이 없을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타이타닉 영화를 본 사람이 최인규 혼자만 보았다고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
    바다위에 얼음이라는 빙하덩어리가 떠있어 밀려다니는데
    타이타닉이 부딪쳐 침몰했다.
    강물의 흐름을 덩어리로 만들어서 그것을 굴레를 쉬우고
    달리는 기관차가 되는 눈을 열어주시는 이도 하나님이 시다.
    그러한 것도 에너지가 된다는 이론은 이미 이 세상에서
    증명 된 것이고 법칙이 나와 있는데, 그것이 관성의 법칙이다.
    최인규의 원천적으로 발명한 것은 물을 덩어리로 만드는
    최초의 방법이고 그것을 무한괘도인 컨베이어벨트에
    연결시켜서 무한히 돌려주는 에너지로 전환시켜준 방법을
    원천적으로 발명해 낸 것이다.
    그것이 일을 이루고 기계적인 에너지인 것을 보여준다.
    물이나 공기는 유체이기 때문에 유체가 흐르는 것을
    이용하여 기계적 에너지로 전환해 주는 과정에 옆으로 밀려
    도망가는 이산작용 때문에 얻고자 하는 모든 에너지를 얻지
    못하고 실패했다. 그것을 연구하려 하지 않았다.
    최인규의 발명은 이러한 유체를 조금의 손실도 없이
    기계적인 에너지로 전환해 내는 방법을 고안해 낸 것인데
    그것이 바로 유체를 하드케이스에 담아서 그 움직인 량
    전체를 기계적인 일 에너지로 전환시킨 에너지의 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의 근본이 된다.
    물론 정역학이나 동역학을 이용하고 자연이 움직여준
    에너지를 컨트롤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사용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융합시켰기 때문이다.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실험 계획을 세우고 탐구를 수행한다.
    바다에너지가 매일1㎡ 당 1,573 Metric Ton(MT) 이상 확장이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이것이 가설이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의해 성립되어야 된다.
    이 내용을 깊이 아시려면, 조수부력중력양수발전소 를 클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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